"이 기사 제목, 정말 괜찮을까요?"
"기사에 사용한 사진과 표현, 언론윤리 기준에 맞을까요?"
매일 수많은 기사가 생산되는 디지털 뉴스 환경에서
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는 언론의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언론윤리와 자율 심의 사례」를 주제로,
실제 인터넷신문 기사 심의사례를 통해
취재·보도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언론윤리 기준을 살펴봅니다.
✔ 보도의 정확성과 제목의 원칙 – 사실 확인부터 과장·왜곡된 제목까지
✔ 인격권 보호와 선정성 지양 – 명예훼손, 초상권, 사생활 보호 및 자극적 보도 사례
✔ 사회적 책임과 보도윤리 – 차별적 표현, 자살보도 및 선거여론조사 보도 시 유의사항
✔ 저작권 보호와 광고성 기사 – 출처 표시, AI 활용기사, 기사형 광고 관련 심의사례
실제 심의사례를 중심으로 언론윤리의 주요 원칙을 이해하고,
기사 작성과 편집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판단 기준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
박영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심의실장
- 한국산업경제연구원 및 IT전문지 근무
- 아이뉴스24 워싱턴 특파원, 산업팀장, 정보미디어부문 에디터, 편집국 부국장 역임
- 국립전파연구원 연구과제 자문위원 역임
- 서울대 SNU팩트체크센터 협의회 활동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전문위원 역임
- 現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심의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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