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현장을 취재해도, 왜 어떤 사진은 독자의 시선을 붙잡을까요?"
2026년 제2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에서는 조선일보 사진부 고운호 기자가 전하는
포토저널리즘의 이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건의 본질과 현장의 분위기,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 뉴스 현장에서 사진기자가 포착하는 결정적 순간 ✔ 보도사진이 기사와 만나 독자에게 전달되는 과정 ✔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시각적 스토리텔링 전략 ✔ 생성형 AI 시대, 언론인이 지켜야 할 사진윤리와 실무
등 실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고운호 조선일보 사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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